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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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 노선 폐선부지 활용.. "피해 우려" 반발
◀ANC▶울산시가 추진중인 트램 2호선 구간 일부가 동해남부선 폐선 부지를 활용하게 되자 북구 주민 일부가 반발하고 있습니다.동해남부선 철도 때문에 받아온 소음과 진동 피해가 또 다시 발생할 거라며 트램은 다른 곳에 설치하고 폐선 부지는 주민들에게 돌려 달라는 요구하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
유희정 2021년 04월 23일 -

울산, 전남·부산·경남 등과 일본 원전 오염수 대응
울산시는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과 관련해 부산과 경남, 전라도, 제주 등과 공동대응하기로 했습니다. 5개 시·도는 일본 정부의 결정이 국민의 안전과 해양환경은 물론, 수산업계에 미칠 악영향을 공유하고 공동건의문을 마련하는 등 모든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옥민석 2021년 04월 23일 -

오늘 53명 확진.. 1명 자가격리 도중 사망
오늘(4/23)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53명 발생해 올해 들어 하루 확진자 수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 가운데 70대인 1명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중구의 한 대형병원에 입원했던 환자로, 자가격리 도중 숨진 뒤 사망 후 검사에서 코로나19 감염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또 기존 확진자의 가족이나 접촉자 37명이 추가...
유희정 2021년 04월 23일 -

공시지가 상승에 지자체 현안사업 차질 우려
올해 울산지역의 공시지가가 크게 오르면서 지자체가 추진하는 각종 사업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중구의 경우 신기길과 학성동 일대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이 토지 보상비 급증으로 차질을 빚고 있으며 태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도 토지 보상금 등의 문제로 사업 진행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북구도 공영주...
유희정 2021년 04월 23일 -

울주 투어택시 다음달부터 시범운행
울주군이 코로나19로 인한 관광 침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투어택시를 시범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투어택시는 울주군 개인택시를 대상으로 12명을 모집해 운영할 예정이며 요금은 울주군이 50%를 지원해 관광객은 4시간짜리는 4만원 8시간짜리는 8만원을 지불하면 됩니다. 투어 코스는 반구대암각화와 간절곶 등...
홍상순 2021년 04월 23일 -

미용 실습에 끌려간 강아지들...학대 논란
◀ANC▶새끼를 낳기 위해 키우는 번식견이 출산을 하자마자 애견 미용학원에 끌려와 실습견으로 동원되고 있습니다.학원 수강생들은 이 강아지들이 열악한 환경속에 방치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는데,원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오히려 문제를제기한 수강생을 명예훼손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정인곤 기자. ◀EN...
정인곤 2021년 04월 23일 -

코로나 확산에 생산현장 휴업·차질에 비상
◀ANC▶울산에서 코로나 감염이 크게 확산되면서주요 기업체 생산공장에도비상이 걸렸습니다.·확진환자 5명이 발생한 현대자동차는울산3공장을 오늘(4/23)하루 휴업하고내부 방역작업을 벌였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아반떼와 베뉴 등을 생산하는 울산3공장.이번 주 들어 이 공장에서 발생한 코로나 확진 환...
이용주 2021년 04월 23일 -

화재 건수*피해 증가.. 주요 원인은 담배꽁초
울산지역의 올해 1분기 화재 발생과 인명피해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다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의 화재 건수는 22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 가량 늘었고 인명피해는 25명으로 약 31% 증가했습니다. 발생한 화재의 절반 이상인 127건은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
유희정 2021년 04월 23일 -

울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1주일 연장
울산시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다음달 2일까지 1주일 더 연장 시행합니다. 울산시는 최근 1주간 코로나19 확진자가 일평균 29명을 기록하는 등 확산세가 좀처럼 잡히지 않고 다양한 감염경로로 지역사회에 확산되고 있다며 거리두기 조치를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1주 연장됨에 따라 유...
이용주 2021년 04월 23일 -

금속노조, 산재 신청자 해고한 현대重 원하청 비판
금속노조가 오늘(4/22) 현대중공업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재해를 당한 하청 노동자들이 보험급여 신청 했다는 이유로 해고 통보를 받고 퇴사를 강요당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산업재해 보상은 노동자의 당연한 권리지만 사측으로부터 불이익을 받고 있다며 고용노동부에 특별근로감독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정인곤 2021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