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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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윤수미의 4월 23일 날씨정보
[고온현상 한풀 꺾여 선선.. 오늘~모레 바람 강]1) 금요일인 오늘은 낮 동안 평년기온을 회복하며 고온현상이 한풀 꺾이겠습니다. 어제 낮 기온은 25도를 기록하며 초여름 날씨를 보였는데요. 오늘 한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6도 낮은 19도에 그치며 선선하겠습니다.2) 오늘과 모레 아침부터 밤 사이에 울산에 바람이 평균...
옥민석 2021년 04월 23일 -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경쟁률 68.5대 1
올해 첫 울산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이 모레(4/24) 울산공업고등학교에서 실시됩니다. 연구직 직렬에 14명을 선발하는 이 시험에 960명이 원서를 제출해 68.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응시자는 발열 검사를 거쳐야 하며, 의심 증상자는 별도의 고사실에서 시험을 치릅니다. //
유영재 2021년 04월 23일 -

(충주)누굴 위한 민간위탁? 쓰레기 처리 대행비 급증
◀ANC▶ 생활 폐기물 처리 업무는 주민이 지자체에 일임한 매우 중요한 일이죠. 그런데 이 업무 대부분을 민간이 맡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업체에 주는 위탁 대행비가 매년 급증하면서, 누굴 위한 대행이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충주 허지희 기자입니다. ◀END▶ 모든 쓰레기 수집 운반 업무를 민간 업체...
2021년 04월 23일 -

(대전)중국발 미세먼지 추적한다
◀ANC▶ 우리 일상을 위협하는 미세먼지. 그 원인을 추적하는 연구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데요. 국내 연구진이 미세먼지에 함유된 방사성 물질을 분석해 발원지를 찾아내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대전 이승섭 기자입니다. ◀END▶ '삼한사미'라는 신조어까지 생길 정도로 미세먼지는 우리 일상에 깊숙이 자리 잡았습...
2021년 04월 23일 -

'반구대 암각화 보전' 사연댐 수문 설치 추진
울산시와 환경부, 문화재청, 수자원공사는물 속에 잠겨 훼손되고 있는 반구대 암각화 보전을 위해 최종적으로 사연댐에 수문 설치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이상헌 국회의원 주최로 최근 열린 토론회에서환경부는 이같은 안을 제시하고 수문 설치때 태화강 하천기본계획을 동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에따라 오는 2025년...
설태주 2021년 04월 22일 -

무료검사소 나흘 만에 7천 명 검사.. 확진자 22명 발견
◀ANC▶울산에서는 오늘(4/22)도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3명 발생하는 등 대규모 감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특히 이번 주부터 실시하고 있는 전 시민 무료 검사에서 확진자가 잇따라 발견되고 있는데, 이른바 '숨은 확진자'라기보다는 기존의 감염들과 관련된 경우가 많다는 게 방역 당국의 분석입니다.유희정 기자. ◀E...
유희정 2021년 04월 22일 -

부울경 광역철도 2개노선 '동남권 메가시티 빨라진다'
◀ANC▶국토교통부가 울산과 부산, 경남을 하나로 묶는 광역철도망 2개 노선을 발표했습니다. 울산에서 부산까지 1시간, 경남 김해까지는 37분이면 갈 수 있어 동남권 메가시티 추진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울산 서부권이 광역철도망 요충지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KTX...
유영재 2021년 04월 22일 -

지구의 날 기념식..생태 환경 실천 다짐
울산시교육청과 울산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는 오늘(4/22) 공동으로 지구의 날 기념식을 갖고 탄소중립과 생태 환경 실천을 다짐했습니다. 두 기관은 생활 속에서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 등을 지속적으로 줄이기로 했으며 실천을 위해 참가자들에게 손수건을 배부했습니다. 또 오늘(4/22)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울산시교육...
홍상순 2021년 04월 22일 -

의료기기 체험관서 확진.. 12명 집단 감염
의료기기 체험관을 방문한 사람들이 잇따라 코로나19에 확진돼 방역 당국이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북구의 모 의료기기 체험관을 방문했던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들의 가족들도 감염돼 관련 확진자가 12명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18일부터 이어지고 있는 북구 농소초등학교...
유희정 2021년 04월 22일 -

[돌직구] 학교 운동부 촌지 잇따라 적발..이유는?
◀ANC▶최근 3년 동안 울산의 학교 운동부 지도자 7명이 금품수수 혐의로 징계를 받았습니다.팀 회비를 걷고 그 중 일부를 지도자들에게 건네는 관행이 잇따라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울산의 한 중학교 축구부는 지난 2019년코치 2명이 금품수수로 혐의로 해임된 이후,선수들이 뿔뿔이 흩어...
최지호 2021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