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체험관을 방문한 사람들이
잇따라 코로나19에 확진돼
방역 당국이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북구의 모 의료기기 체험관을
방문했던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들의 가족들도 감염돼
관련 확진자가 12명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18일부터 이어지고 있는
북구 농소초등학교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는
닷새째인 오늘(4/26) 26명까지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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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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