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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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의료진 6명 중 1명은 우울감 경험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선 의료진 6명 중 1명은 우울감은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대학교병원과 서울아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연구팀은 의료진 5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차 감염으로 확대될 위험성 등으로 6명 중 1명은 우울감을 경험했고, 3명 중 1명은 불면이나 불안감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
옥민석 2021년 04월 29일 -

(제주)'술에 취해 범행'…경찰 강력 대응
◀ANC▶ 최근 코로나19 속에 술에 취한 채 폭력을 휘두르는 등 주취 범죄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특히 술에 취한 채 강력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가 늘면서 경찰이 엄정 대응에 나섰습니다. 제주 박성동 기자입니다. ◀END▶ ◀VCR▶ 대낮에 만취한 남성이 파출소에 들어옵니다. 근처 음식점에서 술을 마시다 옆 사람에게 ...
2021년 04월 29일 -

50·60대 귀농으로 울산 농민 1만명 증가
은퇴를 앞두거나 은퇴한 50·60대가 귀농하면서 울산 농민 인구가 1년 전에 비해 만 명 가까이 늘었습니다. 통계청의 농림어업총조사 자료를 보면 지난해 12월 기준 울산지역 농민은 1년 전보다 9천700여명이 늘어나 3만6천900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연령 별로는 50대가 3천3백 명이 증가했고 60대도 3천1백 명이 늘어나는 ...
홍상순 2021년 04월 29일 -

(여수) 한센인 가족, 일본 정부에 보상 청구-R
◀ANC▶ 일제 강점기 한센병 환자와 가족들은 일본의 강제 격리 정책으로 고흥 소록도에 수용돼 말할 수 없는 인권 침해를 겪어야만 했습니다. 이 한센인 가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피해 보상을 청구했습니다. 여수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천형의 섬 고흥군 도양읍 소록도. 일제 강점기, 한센병...
2021년 04월 29일 -

고3 감염 잇따라..대입 준비 타격
◀ANC▶학교에서도 코로나 확진자가산발적으로 늘고 있습니다.새학기들어 49개 학교에서 86명의 학생,7명의 교직원이 감염됐습니다.이번 주에는 대입을 앞둔 고3 수험생이 처음 감염됐는데 2차 감염자도 나온 상태입니다.당장 중간고사가 연기되는 등 대학입시 준비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홍상순 기잡니다. ◀END...
홍상순 2021년 04월 28일 -

동강병원 오늘 격리조치 해제
중구 동강병원이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동일집단 격리조치에서 해제됐습니다. 울산시는 동강병원 10층과 11층에 머물고 있는 환자와 종사자 등 75명에 대한 최종 검사에서 모두 음성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4일 동강병원에서 확진환자가 잇따라 나오자 지난 14일부터 2주 동안 격리조치가 내려졌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4월 28일 -

상업용 부동산 임대수익, 이자소득보다 낮아
상업용 부동산을 빌려주고 받는 소득이 은행 예금이자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밝힌 2021년 1분기 상업용부동산임대동향를 보면 울산지역 오피스 투자수익률은 2.1%로 그나마 나았고 중대형 상가는 1.51%, 소규모 상가는 1.42%, 집합상가는 1.44%에 불과해 은행 예금이자보다 낮았습니다. 특히 울산...
홍상순 2021년 04월 28일 -

에쓰오일 흑자전환 등 기업 실적 호조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사상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던 에쓰오일이 올해 1분기 6천200억원대영업이익을 내며 5년만에 최대 실적을거뒀습니다.또 울산에 주력사업장을 둔 고려아연과삽성SDI도 1분기에 각각 2700억원대,천300억원대 영업이익을 냈다고공시했습니다.현대차 영업이익은 전년도에 비해 2배 가까이늘어난 1조6천500...
홍상순 2021년 04월 28일 -

울주 반구천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지정
문화재청이 반구대 암각화가 포함된 울주 반구천 일대를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지정했습니다. 문화재청은 오늘(4/28) 문화재위원회를 열고,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 반구서원, 집청정 등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로 이어지는 선조들의 생활과 유람문화까지 알려줘 역사 문화적 경관으로 가치가 높다며 명승 지정 이...
유영재 2021년 04월 28일 -

시민대상 호화 상패 논란.."여건에 맞춰 조정해야"
울산시가 개당 500만원을 들여 제작하는 시민대상 상패와 관련해 울산시의회가 재정 여건에 맞는 상패로 변경해야 한다고지적했습니다.울산시의원들은 행정지원국 추경안 심사에서 시민대상 상패 제작비가 개당 500만원으로너무 과하다며 수상 자체가 최고의 가치인만큼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이에대해 울산시는 ...
옥민석 2021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