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사상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던
에쓰오일이 올해 1분기 6천200억원대
영업이익을 내며 5년만에 최대 실적을
거뒀습니다.
또 울산에 주력사업장을 둔 고려아연과
삽성SDI도 1분기에 각각 2700억원대,
천300억원대 영업이익을 냈다고
공시했습니다.
현대차 영업이익은 전년도에 비해 2배 가까이
늘어난 1조6천500억원 대를 기록하는 등
기업실적이 눈에 띄게 좋아지고 있습니다.
상공계는 세계적으로 백신 접종이 늘어나면서
소비 심리가 살아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은 추세는 2분기에도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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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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