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를 앞두거나 은퇴한 50·60대가 귀농하면서
울산 농민 인구가 1년 전에 비해 만 명 가까이
늘었습니다.
통계청의 농림어업총조사 자료를 보면
지난해 12월 기준 울산지역 농민은
1년 전보다 9천700여명이 늘어나
3만6천900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연령 별로는 50대가 3천3백 명이 증가했고
60대도 3천1백 명이 늘어나는 등
50·60대가 다수를 차지했습니다.
젊은 층의 농가 유입이 늘면서
농가 내 65살 이상 고령자의 비율은 32.8%로
1년 전보다 7%p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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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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