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동강병원이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동일집단 격리조치에서 해제됐습니다.
울산시는 동강병원 10층과 11층에 머물고 있는
환자와 종사자 등 75명에 대한 최종 검사에서
모두 음성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4일 동강병원에서 확진환자가
잇따라 나오자 지난 14일부터 2주 동안
격리조치가 내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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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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