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4월 27일 날씨정보
[종일 흐려요.. 미세먼지 '좋음']1) 오늘은 화창한 봄날씨를 기대하기는 어렵겠습니다. 중국 상해부근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울산은 오전까지 구름 많다가 오후에는 흐려지겠는데요. 먹구름이 지나긴 하지만 비가 내리지는 않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 8도로 다소 쌀쌀하고요. 낮 기온 21도로 일교차가 13도...
옥민석 2021년 04월 27일 -

(대전)고소득 특수 채소 인기
◀ANC▶ 코로나19 여파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살균이나 항균 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허브나 식용꽃 등의 특수 채소가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귀농·귀촌하는 청년들이 이색 채소 재배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대전 조형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홍성의 한 허브 재배 농가. 살균 작용...
2021년 04월 27일 -

남부경찰서 교통과 분리 신설..울산 최초
울산남부경찰서가 울산 최초로경비교통과에서 교통과를 분리·신설했습니다.울산경찰은 주요도로가 연결돼 있는남구 지역의 교통업무를 전담하기 위해남부경찰서에 교통과를 신설했다고 밝혔습니다.교통과는 경비업무를 제외한교통안전·관리·조사 3개 부서를 담당하게 됩니다.//
이용주 2021년 04월 26일 -

동서발전 사장 김영문 취임,울주 직무대행 오세곤씨
민주당 울산시당은 김영문 울주군 지역위원장이 동서발전 사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공석이 된 울주군 지역위원장을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직무대행을 오세곤 전 울주군 경제복지국장이 맡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오늘(4/26) 취임식을 갖고 업무을 시작했습니다.
옥민석 2021년 04월 26일 -

울산시 코로나19 특별방역주간 운영
울산시가 오늘부터(4/26) 다음달 2일까지 1주일 동안을 코로나19 특별방역주간으로 지정해 운영합니다. 시는 다중이 일시적으로 모여 위험도가 큰 축제나 행사 등은 취소 또는 연기하거나 비대면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각 구·군의 보건소 인력을 2명씩 충원해 모두 10명을 보강하고, 4천 명이 넘는 자가격리자에 대한 ...
유영재 2021년 04월 26일 -

추락헬기 '기체 결함' 가능성..정밀조사 실시
지난해 3월 산불 진화를 하던 헬기가 추락한 것과 관련해 '기체 결함'이 사고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당시 헬기가 물을 채우기 위해 회야저수지에 접근하던 중 기체 이상으로 조종 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조사위는 엔진과 기어박스를 제작사로 이송해 추가 정밀조사...
김문희 2021년 04월 26일 -

심야 자동차전용도로에 내려준 손님 사망..기사 무죄
술 취한 손님을 한밤중에 자동차전용도로에 내려줘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택시 기사가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2부 황운서 부장판사는 유기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손님이 만취했다고 볼 수 없고, 택시에서 내린 것도 손님이 스스로 강하게 원한 것이었다고 판단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택시 ...
옥민석 2021년 04월 26일 -

B-05지역 발파작업..주민 불안 호소
중구 B-05 재개발 공사현장에서 지속된 터파기 발파작업으로 인해 주민들이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이달 초부터 진행된 발파작업으로 매일같이 소음과 진동에 시달리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구청은 소음과 진동 수준이 모두 법적 기준치를 넘진 않았지만 화약량 사용을 줄여달라고 요청했다고 ...
김문희 2021년 04월 26일 -

울산 코로나19 확진자 13명 추가..누적 1,734명
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1천734명으로 늘었습니다. 이중 7명은 기존 확진자의 가족 또는 접촉자이며 4명은 증상 발현으로 진단 검사 뒤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1726번은 현대차 사내식당 관련 확진자로 이 집단에서는 지난 21일 최초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총 17명의 누적 확진자가 발생했...
이용주 2021년 04월 26일 -

분양 열기 후끈..조정대상지역은 변수
◀ANC▶신규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데다아파트 값이 오르면서분양시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분양권을 팔든, 나중에 아파트를 팔든분양가보다는 높게 형성되기 때문입니다.그런데 올해 상반기로 예정됐던분양 물량 가운데 절반이분양 시장에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왜 그런지 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홍상순 2021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