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늘부터(4/26) 다음달 2일까지
1주일 동안을 코로나19 특별방역주간으로
지정해 운영합니다.
시는 다중이 일시적으로 모여 위험도가 큰
축제나 행사 등은 취소 또는 연기하거나
비대면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각 구·군의 보건소 인력을 2명씩 충원해
모두 10명을 보강하고, 4천 명이 넘는
자가격리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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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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