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울산시당은
김영문 울주군 지역위원장이
동서발전 사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공석이 된 울주군 지역위원장을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직무대행을
오세곤 전 울주군 경제복지국장이
맡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오늘(4/26) 취임식을 갖고
업무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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