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용 부동산을 빌려주고 받는 소득이
은행 예금이자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밝힌
2021년 1분기 상업용부동산임대동향를 보면
울산지역 오피스 투자수익률은 2.1%로
그나마 나았고 중대형 상가는 1.51%,
소규모 상가는 1.42%,
집합상가는 1.44%에 불과해
은행 예금이자보다 낮았습니다.
특히 울산대 상권 공실률은 20.4%로
코로나19여파로
교직원과 학생들의 유동인구가 감소하면서
상권이 가장 큰 타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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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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