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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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체육회 초대 민선회장, 항소심도 선거무효
울산시체육회 초대 민선회장으로 당선됐지만 허위학력 기재로 1심에서 선거 무효 판결을 받은 이진용 회장이 항소심도 패소했습니다. 부산고법 제6민사부는 이진용 울산시체육회장이 1심의 울산시체육회 회장선거 무효 판결을 취소해 달라며 낸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선거 당시 이 회장의 상대였던 김석기 후보는 이 회장이...
이용주 2021년 05월 01일 -

낮 최고 15.2도..내일도 비
5월의 첫날인 오늘(5/1)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 속 8.5mm의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평년보다 6도 가량 낮은 15.2도로 쌀쌀했습니다. 내일(5/2)도 새벽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최저 9도에서 최고 19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오는 3일에는 맑은 날씨를 보이다 4일과 5일 사이 또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
이용주 2021년 05월 01일 -

불 끄고 문 닫고 영업해도.. '단속 힘들다'
◀ANC▶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되면서 밤 10시가 넘으면모든 식당과 주점, 카페 등은 문을 닫아야하는 거 알고 계실텐데요.하지만 일부 유흥업소들 문을 닫은 채 영업을 하고 있는데 정작 단속은 쉽지않은 상황입니다.왜 그런지 정인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유흥주점이 밀집한 울산 남구의 한 골목.영업...
정인곤 2021년 04월 30일 -

강풍에 공사장 가림막 쓰러져
오늘(4/30) 새벽 3시쯤 중구 우정동의 한 공사장에 세워진 가림막이 강풍으로 쓰러져 인근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중구는 쓰러진 가림막으로 인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 업체 측에 안전 조치를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
김문희 2021년 04월 30일 -

아파트 내에서 2m 음주운전한 50대 벌금 1,500만 원
울산지법 형사5단독 김정철 부장판사는 아파트 단지 내 도로를 2m가량 음주운전한 59살 A씨에게 벌금 1,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북구의 한 아파트 내에서 혈중알콜농도 0.118%의 만취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약 2m 정도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2016년에도 음주운전으로 벌금 300만...
옥민석 2021년 04월 30일 -

울산도 10만 명 대형 신도시 초읽기
◀ANC▶정부가 울산 선바위 일대를 공공택지로 선정하면서 울산 서부권을 2도심으로 키우는 울산시 도시기본계획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또한 선바위 지구 개발로 인해 일대가 영남권 대형 신도시들과 견줄 만한 규모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 선바위 일대. 정부는 183만 제곱미터 부지...
유영재 2021년 04월 30일 -

울산신항 북항건설 공사에 양대노총 마찰 이어져
북신항 액화천연가스 탱크 터미널 건설공사를 두고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양대 노총의 마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제(4/29) 사업 관련 공사를 맡은 한 하청업체 앞에서는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의 마찰이 벌어졌고, 이를 말리던 경찰관 1명이 밀려 넘어져 민주노총 조합원 1명이 연행되기도 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울산 지역...
정인곤 2021년 04월 30일 -

4월 확진자 772명.. 거리두기 조치 강화
◀ANC▶울산의 4월 한 달 확진자 수가 역대 최고인 772명까지 늘어났습니다.오늘도 유흥업소발 집단감염이 추가로 발생하는 등 확산세가 잦아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울산시는 거리두기 조치를 강화하고, 숨은 확진자를 찾기 위해 코로나19 검사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유희정 기자.◀END▶◀VCR▶남구 달동의 ...
유희정 2021년 04월 30일 -

울산 3월 수출 20.7% 증가..두 달 연속 증가
울산 수출이 석유화학과 조선 부문의 호조에 힘입어 두 달 연속 증가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가 밝힌 '3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수출은 61억 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0.7% 늘어났습니다. 5대 주력 수출 품목 실적을 보면 석유화학와 자동차, 선박은 20~30%씩 성장한 반면 석유제품과 자동차 부...
홍상순 2021년 04월 30일 -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에 김기현 의원 선출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로 남구 을 김기현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1차 투표에서 34표를 얻었던 김 의원은 2위 김태흠 후보와 결선투표를 벌여, 전체 투표자 100명 가운데 66표를 얻어 당선됐습니다. 김 의원은 당선 직후 "내년 대선에서 이겨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회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울산 정치권은 원내대표...
옥민석 2021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