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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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해가 암을 일으킨다] 일상이 된 쇳가루..공단마다 공해 몸살
◀ANC▶공단 공해로 주민들의 건강이 위협고 있는상황은 울산만의 문제가 아닌데요,공단이 조성된지 반세기가 넘도록 공해에시달리고 있지만 대책은 커녕 정확한 피해 실태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국내 기업 중 탄소 배출량이 가장 많다고알려진 포스코 포항제철소.강 하나만 건너면 ...
김문희 2021년 05월 06일 -

울주군-가구산업협회, 한국형 이케아 조성 협력
지난 3월 한국형 이케아를 조성하겠다고 밝힌 울주군이 오늘(5/6) 한국가구산업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두 기관은 산업과 물류, 교육 등 가구산업 인프라 구축에 공동협력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협력, 해외 유턴 기업의 울산 유치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두동이나 두서 등에 가구 목재 산업단...
홍상순 2021년 05월 06일 -

2/3가 변이 바이러스..증상 없어도 최대한 검사
◀ANC▶울산에서 감염력이 높은 코로나19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가 광범위하게 발견되고 있습니다.이제는 지역사회 감염 대부분이 변이 바이러스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이때문에 증상이 없더라도 최대한 많은 시민에게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해 숨은 감염자를 빨리 찾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 ◀E...
유희정 2021년 05월 06일 -

울산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위험주의보 발령
최근 강원도 영월 흑돼지 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울산에도 위험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울산시는 발생지인 영월과는 거리가 멀지만 야생멧돼지에서 지속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고 있어 지역 유입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농장의 엄격한 차단 방역과 돼지에게 열처리 되지 않은 잔반을 ...
유영재 2021년 05월 06일 -

'바람으로 수소 만든다'..해상풍력 비전 선포
◀ANC▶문재인 대통령이 오늘(5/6) 울산을 찾아 부유식 해상풍력 비전 선포식에 참석했습니다.울산시가 부유식 해상풍력으로 만들어지는 전력으로 '그린 수소'를 생산하는 계획에 힘을 실어줬는데요. 이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울산이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지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영국 북서...
이용주 2021년 05월 06일 -

울산·경남, 지자체-대학 협력..2,600억 투입
울산과 경남이 공동으로 교육부가 주관하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울산대와 경상대, 창원대 등 17개 지역 대학과 현대중공업과 LG전자 등 주요 기업이 참여해 미래차와 저탄소 에너지 분야 등에서 우수인재 양성에 나섭니다. 이 사업에는 4년간 국비 1천8백억 원 등 2천6백억 원이 투...
유영재 2021년 05월 06일 -

남구 수암공영주차장 첫 삽..12월 준공
남구 수암시장의 주차난 해소를 위한 수암공영주차장 조성공사가 첫 삽을 떴습니다. 국비 79억 원 등 사업비 133억 원이 투입된 공영주차장은 1천8백 제곱미터 부지에 107면의 주차면을 갖춘 규모입니다. 주차장은 오는 12월 공사를 마치고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21년 05월 06일 -

KCC 산업단지 무료 통근버스 운행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KCC 울산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무료 통근버스가 운행됩니다. 울산시는 2023년까지 통근버스 무료 운행을 위한 국비 지원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두서면에 있는 KCC산단은 37개 기업에 400명이 근무하고 있지만 울산 중심권에서 30㎞ 이상 떨어져있어 직원들이 출퇴근에 어려움...
유영재 2021년 05월 06일 -

울산 전 학교 교실에 무선망 개통
울산교육청이 108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전체 초·중·고등학교 일반교실 5천700여실에기가급 무선망인 와이파이를 개통했습니다. 또 올해 하반기에는 28억 원을 더 투자해교과교실 2천500여실과 특별교실까지무선망을 확대할 예정입니다.코로나19 상황에서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온라인 수업이 한결 원활해질 전망입니다. //
홍상순 2021년 05월 06일 -

"굿 값 너무 비싸다" 무속인 상대 소송.. 법원은 기각
울산지방법원 이형석 판사는 A씨가 무속인 B씨를 상대로 낸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경 무속인 B씨가 자신에게 굿을 하지 않으면 가족과 사업에 문제가 생긴다고 여러 차례 말해 굿값 명목으로 4천 360만 원을 받아갔다며 돈을 돌려달라고 소송을 냈습니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무속인 B씨...
유희정 2021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