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KCC 울산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무료 통근버스가 운행됩니다.
울산시는 2023년까지 통근버스 무료 운행을
위한 국비 지원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두서면에 있는 KCC산단은 37개 기업에
400명이 근무하고 있지만 울산 중심권에서
30㎞ 이상 떨어져있어 직원들이 출퇴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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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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