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경남이 공동으로 교육부가 주관하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울산대와 경상대, 창원대 등 17개 지역 대학과
현대중공업과 LG전자 등 주요 기업이 참여해
미래차와 저탄소 에너지 분야 등에서
우수인재 양성에 나섭니다.
이 사업에는 4년간 국비 1천8백억 원 등
2천6백억 원이 투입됩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