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한국형 이케아를 조성하겠다고 밝힌
울주군이 오늘(5/6) 한국가구산업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두 기관은 산업과 물류, 교육 등
가구산업 인프라 구축에 공동협력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협력,
해외 유턴 기업의 울산 유치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두동이나 두서 등에
가구 목재 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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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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