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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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오염토 방치 우려.."유해 물질 없어"
중구 B-05 재개발구역 인근 주민들이 공사장의 오염된 흙이 주거지 인근에 방치됐다며 피해를 호소했습니다.주민들은 오랫동안 고인 물에 흙이 오염돼검은 색으로 변했는데 제 때 처리하지 않아악취와 분진에 노출돼 있다고 주장했습니다.중구청은 젖은 흙을 반출하기 전에 말리는 것을 보고 주민들이 오해한 것 같다며토양...
김문희 2021년 05월 06일 -

울산 신규확진 35명.. 임시검사소에서 11명 발견
오늘(5/6)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5명 발생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과 남구 건축회사 등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가 4명 늘었고, 16명도 기존 확진자의 가족이나 접촉자로 확인됐습니다. 11명은 어제(5/5) 임시선별검사소를 통해 발견됐는데, 이들 중 7명은 기존 확진자와 관련된 것으로 파악됐고 4명은 감염 경...
유희정 2021년 05월 06일 -

경남)남해안 연어 양식 성공
◀ANC▶ 따뜻한 남해 바다에서 어업인들이 대표적 냉수성 어종이라는 연어 양식에 성공했습니다. 어업인들은 연어 양식이 일본 활어 수입 급증과 해마다 되풀이되고 있는 물고기 집단 폐사를 넘어설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남 서윤식 기자. ◀VCR▶ 통영 연안의 가두리 양식장에 다 자란 연어가 유유...
2021년 05월 06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5월 6일 날씨정보
[큰 일교차 유의... 울산 미세먼지 '보통']1) 오늘 큰 일교차에 대비한 겉옷 꼭 챙겨 입고 나오시기 바랍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9도로 쌀쌀함이 감돌고 있는데요. 낮 기온은 24도까지 큰 폭으로 올라 따뜻하겠습니다. 경주의 경우 낮 기온이 27도까지 올라서 다소 덥겠고, 일교차가 22도로 매우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2) ...
옥민석 2021년 05월 06일 -

대구)자동차 부품 업체 연쇄 타격 현실화
◀ANC▶ 전 세계적인 차량용 반도체 수급 차질로 인해 국내 완성차 생산이 줄면서 울산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 자동차 부품업체도 연쇄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매출이 계속 감소하고 있지만 뾰족한 대책이 없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대구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자동차 시트에 들어가는 부품을 ...
2021년 05월 06일 -

도로점용료 25% 감면..부과 2개월 연기
코로나19 피해 지원 대책의 하나로 울산시와 5개 구군이 올해도 도로점용료를 25% 감면해줍니다. 또 매년 3월에 부과하던 정기분 고지를 2개월 늦춰 올해는 5월에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감면 대상은 차량 진출입로, 돌출 간판 등 점용허가를 받은 민간사업자와 개인 등이며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은 제외됩니다.//
홍상순 2021년 05월 05일 -

보험회사 쇠파이프 난동 부린 20대 징역 8개월
울산지법은 교통사고 후 피해 처리를 요구대로 해주지 않는다며 보험회사를 찾아가 난동을 부린 20대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사고를 낸 상대방의 보험회사 측이 병원 치료 횟수를 제한한 것에 화가 나, 보험사 사무실을 찾아가 노트북과 컴퓨터, 스캐너 등을 쇠파이프로 부쉈습니다. 또, 치...
유영재 2021년 05월 05일 -

'동해 부유식 해상풍력' 예비타당성 통과
한국석유공사가 추진하는 동해1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습니다. 이 사업은 석유공사와 한국동서발전, 노르웨이 국영석유회사 에퀴노르가 울산 앞바다에 200M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건설하는 것입니다. 석유공사는 이 사업이 20만 세대가 연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은 물론 2만5천 ...
유영재 2021년 05월 05일 -

'사방이 공사판'..섬이 된 아파트
◀ANC▶대단위 아파트 공사가 한창인 울산의재개발 지구에 한 아파트가섬처럼 고립됐습니다.말 그대로 눈을 돌리는 모든 곳이 공사현장인건데, 소음과 진동으로 고통받고 있지만 공사는 끝나려면 아직 2년 넘게 남은 상황입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공사가 한창인 울산의 재개발 현장입니다.곳곳에서 중장비를...
정인곤 2021년 05월 05일 -

현대차, 도요타에 전세계 수소차 판매 1위 내줘
지난해 전세계 수소차 시장 점유율 65%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던 현대차가 올해 1분기 도요타에 밀려 2위에 그쳤습니다. 에너지 전문 시장조사기관 SNE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현대차는 수소차 1천800대를 판매해 2천대를 판매한 도요타에 점유율 1위 자리를 내줬습니다. 도요타는 최근 새로운 수소차 미라이 2세대 출시로 ...
정인곤 2021년 05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