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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오염토 방치 우려.."유해 물질 없어"

김문희 기자 입력 2021-05-06 20:20:00 조회수 58

중구 B-05 재개발구역 인근 주민들이

공사장의 오염된 흙이 주거지 인근에

방치됐다며 피해를 호소했습니다.



주민들은 오랫동안 고인 물에 흙이 오염돼

검은 색으로 변했는데 제 때 처리하지 않아

악취와 분진에 노출돼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중구청은 젖은 흙을 반출하기 전에

말리는 것을 보고 주민들이 오해한 것 같다며

토양성분 검사 결과 유해 물질은 검출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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