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세계 수소차 시장 점유율 65%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던 현대차가 올해 1분기
도요타에 밀려 2위에 그쳤습니다.
에너지 전문 시장조사기관 SNE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현대차는 수소차 1천800대를 판매해
2천대를 판매한 도요타에 점유율 1위 자리를
내줬습니다.
도요타는 최근 새로운 수소차 미라이 2세대
출시로 판매량이 급증했지만, 현대차는 아직
넥쏘 이후 새로운 모델을 출시하지 못하고 있어
판매량 부진이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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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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