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과 울산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는
오늘(4/22) 공동으로 지구의 날 기념식을 갖고
탄소중립과 생태 환경 실천을 다짐했습니다.
두 기관은 생활 속에서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 등을
지속적으로 줄이기로 했으며
실천을 위해 참가자들에게
손수건을 배부했습니다.
또 오늘(4/22)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울산시교육청에서
'NO 플라스틱 아트 프로젝트'를 전시해
플라스틱의 심각성을 알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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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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