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의 공시지가가
크게 오르면서 지자체가 추진하는
각종 사업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중구의 경우 신기길과 학성동 일대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이
토지 보상비 급증으로 차질을 빚고 있으며
태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도
토지 보상금 등의 문제로 사업 진행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북구도 공영주차장 조성과
체육시설 건립 과정에서
공시지가 상승으로 토지 보상비 등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의 표준공시지가는 올해
7.3%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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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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