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3)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53명 발생해 올해 들어 하루 확진자 수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 가운데 70대인 1명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중구의 한 대형병원에 입원했던 환자로,
자가격리 도중 숨진 뒤 사망 후 검사에서
코로나19 감염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또 기존 확진자의 가족이나 접촉자 37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고,
5명은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4/22)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은 2천 151명 중에서는
9명이 신규 확진됐는데,
이들 중 5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고 4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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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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