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올해 1분기 화재 발생과
인명피해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다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의 화재 건수는 22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 가량 늘었고
인명피해는 25명으로 약 31% 증가했습니다.
발생한 화재의 절반 이상인 127건은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중 가장 큰 원인은 담배꽁초 때문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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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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