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코로나19로 인한
관광 침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투어택시를 시범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투어택시는 울주군 개인택시를 대상으로
12명을 모집해 운영할 예정이며
요금은 울주군이 50%를 지원해
관광객은 4시간짜리는 4만원
8시간짜리는 8만원을 지불하면 됩니다.
투어 코스는 반구대암각화와 간절곶 등
기본 추천코스가 있고
관광객이 직접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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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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