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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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광주로 울산에 석유공사
◀ANC▶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 발표를 하루 앞둔 오늘(6\/23) 울산이 유치를 희망했던 한국전력은 광주로,울산엔 석유공사 이전이 확실시된다는 정부 방침이 전달되면서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열린우리당 강길부 의원은 한국전력의 광주행에 대해 지역 낙후도를 고려하는 ...
최익선 2005년 06월 23일 -

5월 울산 수출 증가율 하락
지난 5월 울산지역 수출은 원화강세와 고유가로 인한 가격 경쟁력 약화로 증가폭이 둔화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사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은 36억3천400만달러로 작년 5월에 비해 19.2% 상승하는데 그쳐 재작년 상승율 36.3%보다 상승폭이 17%포인트 이상 낮았습니다. 자동차 제품이 미국 현지공장 준공으로 ...
홍상순 2005년 06월 23일 -

(아파트) 물 새고 악취까지
◀ANC▶ 아파트 건설회사의 실수로, 이사를 가기도 전에 방에 물이 넘쳐 엉망이 되버렸다면 어떨까요? 주민들은 곰팡이와 악취 때문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최근 입주에 들어간 남구 삼산동 모 아파트입니다. 장판을 들쳐보니, 접착제가 아직도 굳지 않은채 화학약품 냄새가 진동을 ...
유영재 2005년 06월 22일 -

사건 무마 미끼 돈 편취 40대 구속
울산지검 수사과는 오늘(6\/22) 검찰청 고위 간부에게 부탁해 유흥주점의 성매매 사건을 해결해주겠다며 돈을 받은 전 경남도의원 45살 정모씨를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2월 남구 달동 모 유흥주점이 성매매 혐의로 경찰에 단속되자 유흥주점 대표 46살 이모씨로부터 검찰청 고위 ...
홍상순 2005년 06월 22일 -

신정 시장 아케이트 준공
재래 시장 활성화를 위해 정부 예산으로 남구 신정 시상에 설치된 아케이트 준공식이 오늘(6\/22) 시장 상인과 주민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신정시장 아케이트는 정부와 시청 등이 23억원을 지원하고 상인들이 1억5천만원을 부담해 지난 2천3년 공사가 시작돼 오늘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아케이트 설치로 신...
최익선 2005년 06월 22일 -

*[RR]변호인 참여 부탁
◀ANC▶ 검찰이 인권보호를 위해 피의자 신문과정에 참여해 달라는 편지를 변호사들에게 보냈습니다. 검찰과 변호사들의 입장이 뒤바뀐 셈인데 그 배경을 박상규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변호인은 검찰의 피의자 신문 과정을 지켜보고 법률적인 조언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피의자 한사람 한사람의 신문을 지켜...
최익선 2005년 06월 22일 -

신화학산업 개발 기반 구축-네트
◀ANC▶ 화학산업 고도화를 위한 연구.개발 기능을 담당할 정밀화학 지원센터가 착공됐습니다. 이 센터는 미래기술 개발을 통해 신화학산업의 기틀을 마련하게 됩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울산 경제의 주력업종의 하나로 7,80년대 자동차와 조선과 함께 수직 성장해온 석유화학산업의 미래는 그리 밝지 ...
이상욱 2005년 06월 22일 -

조사포경확대 국제사회 파장
◀ANC▶ IWC 국제포경위원회 울산총회에서 일본이 회원국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조사 목적의 포경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선언해 국제사회에 또 한번의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도 3년 뒤 조사 목적의 포경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IWC 국제포경위원회 울산총회에서 일본...
2005년 06월 22일 -

장마대비 대형 공사장 안전점검
장마를 대비해 대형 공사현장에 대한 안전 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산지역 5개 구,군은 내일(6\/22)부터 오는 25일까지 범서읍 구영지구와 울산-부산간 고속국도 현장 등 대형 공사장의 안전 시설을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구,군은 집중 호우시 절개지 붕괴여부, 안전 시설 설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해 부적합 판정을 받은 ...
2005년 06월 22일 -

교육감, 교사 학부모 성추행 사과
최만규 울산시교육감은 오늘(6\/22)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발생한 모 초등학교 교사의 학부모 성추행 사건에 대해 학부모와 시민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최 교육감은 "울산 교육을 책임진 교육감으로 이와같은 불미한 사건이 발생했다는 사실에 송구한 마음을 금할 길 없다"며 "이와같은 일이 다시 일...
최익선 2005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