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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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유치 전략 체계적으로 세워야
울산시의회는 오늘(6\/20) 한전 울산 유치와 관련해 울산시로 부터 행정처리 상황보고를 받고 철저한 업무 추진을 당부했습니다. 의원들은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관련해 당초에 고려조차 하지 않던 한전 유치에 갑자기 뛰어들어 광주와 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광주 만큼 구체적인 유치전략을 갖고 있지 않다며 전방위적인 막...
조창래 2005년 06월 21일 -

현대차 노조,채용비리관련 혁신방안 토론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은 오늘(6\/21) 채용 비리 관련 노조혁신방안 토론회를 열고 노조의 자체 정화와 혁신방안에 대한 논의를 펼쳤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하부영 정책개발연구위원회 팀장은 채용비리 문제와 관련해 노조 내부 징계권을 강화하고 비도덕적인 일탈 행위를 감시하기 위한 실천강령을 마련하는등 노조 스스로...
서하경 2005년 06월 21일 -

낮 최고 32.7도, 무더위 당분간 기승
울산지방 오늘은(6\/21) 낮 한때 기온이 32.7도까지 치솟아 올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도(6\/22) 오늘과 비슷한 21도에서 32도의 기온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온다습한 북태평양 고기압이 북상하면서, 오는 27일쯤 시작될 장마때까지 이번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입니다.
유영재 2005년 06월 21일 -

총회장은 반구대단장 취재진 북새통
IWC 국제포경위원회가 열리고 있는 롯데호텔은 주회의장 내부를 반구대 암각화로 디자인하면서 각국 대표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총회장옆에 마련된 미디어룸은 60여개국에서 파견된 취재진 100여명이 울산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회의를 전세계에 타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도 기존 상황실운영요원 10여명에 오늘부...
2005년 06월 21일 -

귀신고래 사진전
울산mbc가 주최하는 "귀신고래 사진전"이 오늘(6\/21)부터 사흘동안 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다큐멘터리 2부작 "귀신고래" 제작직인 이영훈 PD와 김능완 카메라맨이 미국과 캐나다, 러시아 등에서 담은 귀신고래의 모습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으며 이들이 제작한 다큐멘터리도 상영중입니다. 이와 함...
홍상순 2005년 06월 21일 -

환경사랑 물사랑 토론회(오후)
울산시민의 식수원을 보호하기 위한 환경사랑 물사랑 토론회가 오늘(6\/21) 오후 2시 울산환경운동연합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정성욱 한국수자원공사 과장은 울산지역 상수원의 상황과 관리방향에 대해, 이상현 울산발전연구원 도시환경연구원은 울산시 물관리 정책의 새로운 방향에 대해 각각 주제 발표...
서하경 2005년 06월 21일 -

전교조 교육감 선거에 후보 내기로
다음달로 예정된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전교조 울산지부가 후보를 내기로 결정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는 25일까지 교육감 후보 등록을 마친 다음 다음달 4일 대의원 대회에서 투표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등록 후보자가 한명일 경우 다음달 4일부터 8일까지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찬반투표...
홍상순 2005년 06월 21일 -

울산 환경기업정책협의회 첫 회의
울산기업 환경정책협의회가 오늘(6\/21) 오후 3시 울산상공회의소에서 첫 회의를 가졌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기업측이 건의한 "도정 공정에서의 탄화수소 농도 규제 개선" 등 12건의 환경 규제에 대해 토의를 가졌으며 낙동강유역환경청은 "환경성 검토 사전 컨설팅 제도 활용" 등에 대해 기업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지...
홍상순 2005년 06월 21일 -

상업포경불발 일본 독자포경 선언
◀ANC▶ IWC 국제포경위원회 울산총회에서 상업포경재개안 통과가 불가능해지자 강력한 포경지지 국가인 일본이 독자적인 상업포경을 하겠다고 선언해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일본은 올해 IWC 국제포경위원회에서 독자적인 상업포경을 실시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일본은 10년동안 IWC...
최익선 2005년 06월 21일 -

먹기위해 고래 죽여선 안돼
환경운동연합과 영국 동물학대방지협회가 전문 여론조사 기관에 고래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우리나라 국민의 10명 중 7명이 먹기위해 고래나 동물 등을 죽여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설문에 참여한 국민의 55.6%가 먹기 위해 고래를 죽여서는 안된다고 응답했으며...
최익선 2005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