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가 주최하는 "귀신고래 사진전"이
오늘(6\/21)부터 사흘동안
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다큐멘터리 2부작 "귀신고래" 제작직인
이영훈 PD와 김능완 카메라맨이
미국과 캐나다, 러시아 등에서 담은
귀신고래의 모습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으며
이들이 제작한 다큐멘터리도 상영중입니다.
이와 함께 유럽의 유명한 작가들이 촬영한
고래사진도 20여점을 대여해
전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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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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