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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환경기업정책협의회 첫 회의

홍상순 기자 입력 2005-06-21 00:00:00 조회수 110

울산기업 환경정책협의회가
오늘(6\/21) 오후 3시 울산상공회의소에서
첫 회의를 가졌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기업측이 건의한
"도정 공정에서의 탄화수소 농도 규제 개선" 등 12건의 환경 규제에 대해 토의를 가졌으며
낙동강유역환경청은 "환경성 검토 사전 컨설팅 제도 활용" 등에 대해 기업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지난 2천년 구성된 부산, 울산, 경남지역
기업환경 정책협의회는 지역마다 서로 다른
환경여건과 다양한 업체의 특성을 고려하지
못함에 따라 올해부터 3개 지역 협의회로
분할, 재편돼 오늘 첫 회의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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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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