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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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분양으로 가계 대출 급증
울산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의 잇단 분양으로 가계 자금 대출이 두달째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3월 가계자금대출이 483억원 늘어난데 이어 지난 4월에는 384억원이 증가하는 등 아파트 분양에 따른 집단 대출로 인해 가계자금 대출이 크게 늘었습니다. 반면 기업자금대출은 지난 3월 133억원...
홍상순 2005년 06월 23일 -

나흘째 최고기온 갱신
◀ANC▶ 오늘도 더우셨죠? 나흘째 계속해서 올들어 울산지역의 최고 기온을 갈아치우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기상대는 주말까지 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작렬하는 태양으로 울산은 찜통이었습니다. 도심은 올들어 가장 무더워 최고기온이 33.5도, 울주군 상...
2005년 06월 23일 -

분식회계로 적자 회사 팔아 넘겨
울산지검 전미화 검사는 오늘(6\/23) 적자인 회사를 흑자로 조작해 팔아넘긴 혐의로 모 회사 대표 김모씨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석유화학장치 생산업체를 운영하던 지난 2003년 수십억원의 적자가 발생했는데도 허위 재무제표와 결산보고서로 흑자인 것처럼 속여 권모씨에게...
최익선 2005년 06월 23일 -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천601억원 신청
울산시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울산지역 국가균형발전 특별회계 사업으로 82개 사업에 천601억원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이와같은 국가균형발전 특별 회계사업 가운데 지역개발사업에는 소도읍 육성과 외고산 전통 옹기마을 문화관광 자원화 사업 농어촌 생활 환경 정비, 완충녹지 조성(25억), 방어진 순환도로 절개지 정...
최익선 2005년 06월 23일 -

초등학생 75명 원인 미상 집단 식중독
남구 옥동의 모 초등학교에서 학생 70여명이 식중독에 걸렸던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지만 집단 식중독의 원인은 아직까지 드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집단식중독을 일으킨 학생들은 교실 이동급식을 받는 고학년 학생들로 이들은 지난 16일 저녁부터 복통과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보였으며 사흘동안 보건소와 인근 병원에서 ...
유영재 2005년 06월 23일 -

동남아 무역사절단 631만불 계약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동남아 시장개척에 나선 동남아 무역사절단이, 모두 631만불의 계약을 성사시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주식회사 국일인토트등 9개 중소기업 대표들을 인도와 태국, 인도네시아등 동남아 무역사절단으로 파견한 결과 23건,631만불의 수출계약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폐합성 수지 ...
이상욱 2005년 06월 23일 -

실종직원 찾기 동료,가족 나서
40대 직장인이 한달 가까이 실종된 가운데, 같은 회사 직원과 가족 등 2천명이 회사동료 찾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한전기공 직원들은 오는 25일 울산대공원에 모여 시외곽을 수색하고, 시내중심가를 돌며 실종된 직장동료 43살 나모씨에 관한 전단지를 배포할 예정입니다 . 나씨는 지난 3일 새벽, 동료와 술을 마신뒤 헤...
유영재 2005년 06월 23일 -

시내버스 교통카드 100% 완료
지금까지 간선과 지선 시내버스에 도입돼 운영돼 온 교통카드 시스템이 마을버스에도 도입됩니다. 울산시는 마을버스 이용시민들이 현금지불로 불편을 겪고 있다는 민원에 따라 마을버스에도 교통카드 시스템을 도입해 다음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이에따라 지난 2천 2년 시내버스 교통카드 시스템 도입이후 3년만...
이상욱 2005년 06월 23일 -

집단 괴롭힘 추정 고1학생 자살
오늘(6\/23) 오전 9시 50분쯤 울산시 남구 야음동 모 아파트 17층 복도 창문에서 모고등학교 1학년 이모군이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군이 "선생님 죄송합니다... 문제를 더 크게 일으켜 버렸네요"라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며칠전 몇몇 급우가 자신을 괴롭힌다고 하소연을 했다는 가족들의 진술...
최익선 2005년 06월 23일 -

현대차 채용비리 사과-네트
◀ANC▶ 기아자동차에 이어 현대자동차 노조의 채용비리 사건을 바라보며 대기업 노조를 질타하는 비난 여론이 많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6\/23) 노조 간부 채용 비리에 대해 사과문을 발표하며 재발 방지를 다짐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기아자동차의 조직적 채용비리에 이은 현대자동차 일...
서하경 2005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