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울산지역 국가균형발전 특별회계 사업으로 82개 사업에
천601억원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이와같은 국가균형발전 특별 회계사업 가운데 지역개발사업에는 소도읍 육성과 외고산 전통
옹기마을 문화관광 자원화 사업 농어촌 생활
환경 정비, 완충녹지 조성(25억), 방어진 순환도로 절개지 정비사업 등이 포함됐습니다.
이와함께 지역혁신 사업으로 자동차 조선해양
기술혁신인력 양성과 지역전략산업 실무인력
양성,오토밸리조성,정밀화학지원센터 설립,
산업단지혁신클러스터 조성 등에 예산 지원이
신청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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