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직장인이 한달 가까이 실종된 가운데,
같은 회사 직원과 가족 등 2천명이
회사동료 찾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한전기공 직원들은 오는 25일 울산대공원에
모여 시외곽을 수색하고, 시내중심가를 돌며
실종된 직장동료 43살 나모씨에 관한 전단지를
배포할 예정입니다 .
나씨는 지난 3일 새벽, 동료와 술을 마신뒤
헤어져 20여일동안 가족과 연락이 끊긴
상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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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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