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동남아 시장개척에
나선 동남아 무역사절단이, 모두 631만불의
계약을 성사시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주식회사 국일인토트등
9개 중소기업 대표들을 인도와 태국,
인도네시아등 동남아 무역사절단으로 파견한
결과 23건,631만불의 수출계약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폐합성 수지 원료를 행산하는
알엔씨 코리아는 재생재료를 구하기 힘든
동남아 시장에서 호응을 얻어 107만불을 현지 계약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화학기계부품을 생산하는 광성공업사는
인도와 태국에서 338만불의 계약을
따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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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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