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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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내년부터 보행환경 개선사업
내년부터 연차적으로 울산시내 주요 도로에 대한 보행환경 개선 사업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오늘(12\/20) 울산시의회에 대한 행정사무처리 보고에서 시가지 도로 가운데 시민 통행이 많은 9곳을 보행환경 개선지구로 선정해 내년부터 2011년까지 모두 212억원을 들여 보행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우선...
조창래 2006년 12월 20일 -

현대차 노조 내분
◀ANC▶ 기념품 납품 문제로 집행부가 중도 퇴진하게된 현대자동차 노조가 이번에는 노-노 갈등으로 내분을 겪고 있습니다. 합리적 노동운동을 선언한 신노동연합회가 현 집행부의 징계 추진에 대해 출근 투쟁과 법적대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현대자동차 노조가 강성 세력과 온건 ...
옥민석 2006년 12월 20일 -

낮최고 13.5도 당분간 포근한 날씨 이어져
울산지방 오늘(12\/20)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4도 높은 13.5도까지 올라가 한낮에는 포근한 겨울 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이번주까지 낮 최고 10도를 넘는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말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12\/21)은 오전 한 때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3도에...
서하경 2006년 12월 20일 -

해경 신년 해맞이 행사 안전관리
울산 해양경찰서는 2007년도 신년 해맞이 행사와 관련해 해안가나 바다, 선박 등에서 해맞이를 하는 시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집중 안전관리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해경은 내년 1월1일 해맞이 행사가 열리는 해안가 앞 해상에 경비정 5척과 해경 특수 기동대를 투입해 인명구조 태세를 갖출 계획입니다. ...
최익선 2006년 12월 20일 -

교육청 운동부 지원예산 28%에 그쳐
울산시 교육청이 각급 학교 운동선수에 지원하는 예산이 전체 필요 예산의 28%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울산지역에는 천800명의 학생 운동선수가 훈련을 하고 있는 가운데 한해 45억원의 예산이 필요하지만 교육청에서 각급 학교에 지원하는 예산은 28%인 12억5천만원에 그치고 있습니...
2006년 12월 20일 -

박학찬 동구의원, 벌금 80만원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오늘(12\/19) 지난 5.31 지방선거에서 선거를 도와달라며 금품을 제공한 동구의회 의원 박학찬 피고인에 대해 공직 선거법위반죄를 적용해 벌금 8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박 피고인은 지난 4월27일 동구 화정도 모다방 입구 계단에서 모장애인체육동호회 회장을 맡고 있는 A씨에게 선거를 도와달라고 ...
옥민석 2006년 12월 20일 -

희망 2007 이웃사랑 캠페인 성금
다음은 희망 2007 이웃사랑 캠페인 성금을 기탁하신 분들입니다. 월계초등학교 교직원과 학생 864,410 KH정보교육원 600,000 오즈넷코 600,000 새울산 팔각회 500,000 삼산고등학교 교직원과 학생 342,680 --------------------- 경남은행 울산영업부 직원 338,100 온산농협협동조합 직원 300,000 유은숙 250,000 남성여객...
이돈욱 2006년 12월 20일 -

부교육감의 지나친 업무태도에 일침
울산시 교육위원회 김장배 의장이 공석중인 교육감을 대신해 현재 권한대행중인 서용범 부교육감의 업무태도가 지나친 것이 아니냐며 일침을 가하고 나섰습니다. 김장배 의장은 서면질의를 통해 교육감 권한 대행인 부교육감이 의회법무와 공보담당 등 일부 직위를 개방형으로 공모하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하고...
2006년 12월 20일 -

현대차 노-노 징계문제로 갈등
현대자동차 노조내 합리적 노동운동을 선언한 신노동연합회가 오늘(12\/20) 기자회견을 갖고 현 집행부의 징계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신노련은 기자회견에서 현 집행부가 새로운 노동운동을 펼치겠다는 자신들을 징계하겠다고 나섰다며,이는 노선이 다르다는 이유로 상대를 짓밟는 비민주적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신노련...
옥민석 2006년 12월 20일 -

고령 농촌 방범 비상-진주
◀ANC▶ 고령 인구가 많은 농촌지역이 절도범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노인들은 방어 능력이 거의 없어 절도범이 흉악범으로 돌변할 경우 큰 사건으로 확대될 위험이 많은 것으로 지적됩니다. 이종승 기자!! ◀VCR▶ 불과 25가구, 40여명의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하는 한 농촌 마을입니다. 조용했던 이 마을에 올...
최익선 2006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