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위원회 김장배 의장이
공석중인 교육감을 대신해 현재 권한대행중인 서용범 부교육감의 업무태도가 지나친 것이
아니냐며 일침을 가하고 나섰습니다.
김장배 의장은 서면질의를 통해 교육감 권한
대행인 부교육감이 의회법무와 공보담당 등
일부 직위를 개방형으로 공모하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하고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김의장은 지난 1월 정책감사담당관
신설 등의 조직개편과 지난 7월 일부 부서 직제개편에 이어 최근 또 다시 조직개편을 거론하는 것은 교육감 부재중에 조직의 불만과 근간을
흔드는 것으로 이에 대한 명확한 판단근거를
제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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