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경찰서는 2007년도 신년 해맞이
행사와 관련해 해안가나 바다, 선박 등에서
해맞이를 하는 시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집중 안전관리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해경은 내년 1월1일 해맞이 행사가 열리는 해안가 앞 해상에 경비정 5척과 해경 특수
기동대를 투입해 인명구조 태세를 갖출
계획입니다.
해경은 선박을 이용한 해맞이는 좌초, 화재, 침몰 등 해난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며 정원초과 행위와 항법 미준수 행위 등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