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연차적으로 울산시내 주요 도로에
대한 보행환경 개선 사업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오늘(12\/20) 울산시의회에 대한
행정사무처리 보고에서 시가지 도로 가운데
시민 통행이 많은 9곳을 보행환경 개선지구로 선정해 내년부터 2011년까지 모두 212억원을 들여 보행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우선 내년에 중구 학산동 학성공원 주변 도로망에 대해 인도의 유효폭 확보와
시설물 정비 등의 사업을 펴고 내년에는
공업탑로터리와 북구 화봉로를 대상으로 하는 등 연차적으로 시민들의 보행환경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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