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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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2007 이웃사랑캠페인 성금
다음은 희망 2007 이웃사랑 캠페인 성금을 기탁하신 분들입니다. 농지회 1,000,000 학성고등학교 1,2년생 840,000 오스템 임플란트(주) 울산지점 직원 685,000 동서석유화학주식회사 임직원 500,000 옥서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430,860 --------------------- 대한지적공사 중구.남구 지사 임직원 400,000 농협중앙회옥교...
이돈욱 2006년 12월 19일 -

오늘 최저 영하 1.9도, 내일 0도
울산지방 오늘(12\/19)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9도까지 떨어졌지만 낮최고 기온이 10.2도까지 올라가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아침최저 0도, 낮최고 11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맑은 후 오후 늦게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성탄연휴가 시작되는 주말에는 구름이 조금 끼겠지만 기온은 크게 떨어...
이상욱 2006년 12월 19일 -

북구 울주군 외고 유치 긍정적 검토
울산시 교육청이 내년 3월까지 외국어 고등학교 유치를 희망하는 지자체와 사학법인을 대상으로 모집 공고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이미 북구와 울주군이 외국어 고등학교 유치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내년 3월 지자체와 사학 법인의 신청을 취합한 뒤 설립추진...
2006년 12월 19일 -

신항만 공사 내년 1분기 조기발주
해양수산부는 국내 경기 활성화와 사업예산의 이월을 최소화하기 위해 내년도 전국 주요 항만건설 사업을 1분기에 조기 발주키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 신항만 공사에 투입되는 국비지원도 내년도 총 공사비의 80%인 천억 원 가량이 1분기에 집행돼 공사에 탄력이 붙게 됐습니다. 내년도 울산신항만 공사에는 남방파...
설태주 2006년 12월 19일 -

울산 성범죄자 13명 명단 공개
국가청소년 위원회가 오늘(12\/19) 청소년 대상 성범죄자 494명을 공개한 가운데 울산지역 에서는 13명이 포함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중구 29살 박모씨가 남구 모텔에서 돈을 주고 4차례에 걸쳐 여중생과 성관계를 갖는 등 강제추행 5명, 성매수 4명, 강간이 4명이었습니다. 울산지역 성범죄자 명단...
유영재 2006년 12월 19일 -

천곡교 추락사, 음주 뺑소니 때문
어제(12\/18) 북구 천곡동 천곡교에서 40대 여인이 추락해 숨진 사고는 음주뺑소니 차량때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2\/19) 북구 천곡동 천곡교에서 길가던 40대 여성을 차로 치고 달아났던 42살 박모씨를 사고 발생 3시간만에 모 아파트 단지 입구에서 긴급 체포해 조사중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
2006년 12월 19일 -

박맹우 시장,아시안 게임 선수단 격려
박맹우 울산시장은 오늘(12\/19) 오전 카타르 도하에서 폐막된 제 15회 아시안 게임에서 자랑스런 메달을 조국에 안긴 울산 출신 선수들을 시장실로 초청해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이번 아시안 게임에서 울산시청 소속의 강동진이 사이클 경륜에서,김미진이 사격 더블트랩 단체전에서 각각 금메달을 딴 것을 비롯해 모두 8...
이상욱 2006년 12월 19일 -

올해 외국인 투자유치 3억4천만달러
울산시가 올들어 11개사에 걸쳐 총 3억4천만 달러의 외국인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주군 온산공단 내 화학업체 솔베이케미칼에 벨기에 합작사의 6천500만 달러 증액 투자를 유치했고, 프랑스 화학업체 로디아폴리마이드로부터도 온산공단에 4천만 달러 투자를 끌어내는 등 3억4천만달러의 ...
최익선 2006년 12월 19일 -

울산시 공공기관 청렴도 전국 6위
국가청렴위원회가 실시한 2천6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울산시가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6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갤럽과 한국리서치 등에 맡겨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울산시는 공사계약,관리 등 6개 업무의 종합청렴도가 10점 만점에 8.82점으로 7대 도시 가운데 2위를, 16개 시도중에서는 6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한동우 2006년 12월 19일 -

우회전하던 트럭 전복 강에 빠져
오늘(12\/19) 오전 10시 40분쯤 남구 삼산동 여천교에서 여천동 방향으로 우회전하던 22살 허모씨가 모는 5톤 트럭이 다리 난간을 뚫고 전복돼 허씨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우회전을 하던중 갑자기 핸들이 꺾이면서 다리 아래로 떨어졌다는 운전자 허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6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