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18) 북구 천곡동 천곡교에서 40대 여인이 추락해 숨진 사고는 음주뺑소니 차량때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2\/19) 북구 천곡동 천곡교에서 길가던 40대 여성을 차로 치고 달아났던 42살 박모씨를 사고 발생 3시간만에 모 아파트 단지 입구에서 긴급 체포해 조사중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혈중알콜농도 0.147%의 만취 상태에서 차를 몰고 가다, 천곡교를 지나던 40대 여성을 들이 받아, 10미터 아래 콘크리트 바닥으로 튕겨나가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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