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국내 경기 활성화와
사업예산의 이월을 최소화하기 위해
내년도 전국 주요 항만건설 사업을
1분기에 조기 발주키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 신항만 공사에 투입되는
국비지원도 내년도 총 공사비의 80%인
천억 원 가량이 1분기에 집행돼
공사에 탄력이 붙게 됐습니다.
내년도 울산신항만 공사에는 남방파제 건설과
1-1단계 호안건설에 모두 천3백억 원의
국비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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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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