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청소년 위원회가 오늘(12\/19) 청소년 대상 성범죄자 494명을 공개한 가운데 울산지역
에서는 13명이 포함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중구 29살 박모씨가 남구 모텔에서 돈을 주고 4차례에 걸쳐 여중생과
성관계를 갖는 등 강제추행 5명, 성매수 4명, 강간이 4명이었습니다.
울산지역 성범죄자 명단은 다음달 18일까지
울산시청 앞 게시판에서 일반인에게
공개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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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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