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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운동부 지원예산 28%에 그쳐

입력 2006-12-20 00:00:00 조회수 74

울산시 교육청이 각급 학교 운동선수에
지원하는 예산이 전체 필요 예산의 28%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울산지역에는
천800명의 학생 운동선수가 훈련을 하고 있는
가운데 한해 45억원의 예산이 필요하지만
교육청에서 각급 학교에 지원하는 예산은
28%인 12억5천만원에 그치고 있습니다.

나머지 32억5천만원은 일선 학교에서
조달하고 있어 학교예산을 압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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