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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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 소값 폭락 한숨만...
◀ANC▶ 한미 쇠고기 협상 타결 이후 우려됐던 소값 폭락이 울산지역에서도 현실화됐습니다. 협상타결 이후 오늘(4\/22) 처음 개장한 언양 가축시장에서는 농민들의 불만과 한숨이 가득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 언양 가축시장에 한미간 쇠고기협상 타결을 성토하는 플래카드가 내걸렸습니다. ...
2008년 04월 22일 -

지역할당제 도입
◀ANC▶ 울산mbc 창사 40주년 특별대담으로 국립 울산과학기술대학교 발전방안 토론회가 오늘(4\/22) 울산MBC 열렸습니다. 오늘 토론회에 울산과기대 조무제 총장은 전공을 나누지 않은 신입생 유치와 함께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지역할당제를 제시해 관심을 끌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내년 3월 ...
옥민석 2008년 04월 22일 -

중소기업 매출채권 등 압류 유예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던 중소기업이 경영상 어려움으로 인해 세금을 내지 못하더라도 사업용 자산의 압류를 늦출 수 있게 됩니다 울산과 동울산세무서는 최근 고유가와 원자재값 상승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기위해 사업용 자산과 거래처 매출채권에 대한 압류를 최장 1년동안 유예하는 제도를 ...
한동우 2008년 04월 22일 -

택배차량 위장 유사석유 판매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4\/22) 택배회사 차량을 몰고다니며 유사 석유를 유통시킨 47살 김모씨 등 2명을 석유와 대체 연료사업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1월부터 솔벤트와 톨루엔 등을 혼합시킨 시가 3억8천만원 상당의 유사석유 36만 리터를 울산과 부산, 경남일원에...
서하경 2008년 04월 22일 -

아들 살해 계모 징역 20년 구형
울산지검은 오늘(4\/22) 지난 1월 5일 6살짜리 전처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계모 30살 오모 피고인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징역 20년의 중형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피고인이 전과가 없고 반성하며 가족도 선처를 호소하고 있지만 사건 재발방지 등 사회 예방적 차원에서 징역 20년...
2008년 04월 22일 -

삼성 울산계열사 신규투자 차질 우려
삼성의 파격적인 경영 쇄신안이 오늘(4\/22) 발표되자 울산지역 삼성계열사 관계자들도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사태 추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삼성SDI와 삼성정밀,삼성BP,삼성석유화학 등 울산지역 삼성계열 4개사업장은 예상을 넘어선 수뇌부의 대거 퇴진과 전략기획실 해체 등으로 인해, 그룹차원에서 추진...
한동우 2008년 04월 22일 -

오늘 낮 최고 23.2도, 내일까지 5mm 비
오늘(4\/22)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은 23.2도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오늘밤 늦게부터 비가 내리며 평년 기온을 웃도는 때 이른 더위는 한풀 꺽이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오후까지 5mm 안팎의 강수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지방 내일(4\/23)은 오늘보다 5도정도 낮은 13도에서 18도의 기...
옥민석 2008년 04월 22일 -

관광성 해외연수 경비 반납해야
울산시민연대는 오늘(4\/22) 총선이 끝나자마자 진행되고 있는 구.군의회 의원들의 관광성 해외연수 비용에 들어간 세금을 전부 반납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시민연대는 최근 울주군의회와 남구의회의 해외연수의 경우 자연보호 현장시찰 명목으로 크루즈 관광을 하거나 지난해 문제가 된 남미 이과수 폭포를 관광하러 가는 ...
옥민석 2008년 04월 22일 -

현대중공업 안전사고 잇따라
현대중공업에서 잇따라 안전사고가 발생해 한명이 숨지고 한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어제(4\/21) 오전 8시 40분쯤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본부에서 선박 건조 보조대 해체 작업을 하던 31살 유모씨가 쓰러지는 보조대 쇠기둥에 맞아 숨졌습니다. 또 어제 오전 9시 20분쯤에는 현대중공업 대조립 공장에서 선박블록 작업을 하...
이돈욱 2008년 04월 22일 -

장생포 앞바다 60대 익사체 발견
어젯밤(4\/21) 11시30분쯤 남구 장생포동 장생포 초등학교 앞 바다에서 남구 야음동에 사는 60살 박모씨가 물에 빠져 숨진 것을 인근에서 조업중이던 선원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박씨가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거나 방파제에서 발을 헛디뎌 익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
유영재 2008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