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4\/21) 11시30분쯤 남구 장생포동
장생포 초등학교 앞 바다에서 남구 야음동에
사는 60살 박모씨가 물에 빠져 숨진 것을
인근에서 조업중이던 선원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박씨가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거나 방파제에서 발을 헛디뎌 익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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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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