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연대는 오늘(4\/22) 총선이 끝나자마자 진행되고 있는 구.군의회 의원들의 관광성 해외연수 비용에 들어간 세금을 전부 반납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시민연대는 최근 울주군의회와 남구의회의
해외연수의 경우 자연보호 현장시찰 명목으로 크루즈 관광을 하거나 지난해 문제가 된 남미
이과수 폭포를 관광하러 가는 등 구체적인
목적이 없는 관광성 해외연수라고
비난했습니다.
시민연대는 이들 기초의원들의 해외연수에
대해 주민감사를 청구할 계획이며 잘못이 확인되면 낭비한 세금을 주민소송을 통해 환수받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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