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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mbc 창사 40주년 특별대담으로 국립
울산과학기술대학교 발전방안 토론회가
오늘(4\/22) 울산MBC 열렸습니다.
오늘 토론회에 울산과기대 조무제 총장은
전공을 나누지 않은 신입생 유치와 함께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지역할당제를 제시해 관심을 끌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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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 개교하는 울산과학기술대학교의
성공을 위한 열쇠는 무엇일까?
이 물음에 대해 세계적인 대학으로 성장한
포스텍 백성기 총장은 우수한 교수초빙을
첫 손가락에 꼽았습니다.
◀INT▶ 백성기 포스텍 총장 (15분 30초)
(우수한 교수 초빙을 통한 선순환 구조)
울산과기대 조무제 총장은 상위 5% 이내의
우수한 학생 유치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전공을 나누지 않고 신입생을 한꺼번에 뽑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인기학과와 비인기학과간의 서열화를 막을
수 있다는 이유에섭니다.
◀INT▶ 조무제 울산과기대 총장
(무전공 입학이 필요,,) (22분 50초)
그러나 상위 5% 이내의 학생만 뽑는다면 지역 학생들의 울산과기대 진학이 사실상 막히는게 아니냐는 문제가 제기됐고 이에 대해 조 총장은 지역할당제를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INT▶ 이영규 (시민)
(상위 5% 모집 문제있다) (44분 50초)
◀INT▶ 조무제 울산과기대 총장
(지역할당제 도입,,) (46분 50초)
김기현 의원은 울산과기대 학생의 지역 기업 인턴제 도입을 통해 산학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INT▶ 김기현 의원
(산학연 연계가 관건) 18분
울산mbc의 창사 40주년 특별대담 국립 울산
과학기술대학교 발전방안 토론회는 오는 27일 일요일 오전 8시 20분부터 방송됩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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