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에서 잇따라 안전사고가 발생해
한명이 숨지고 한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어제(4\/21) 오전 8시 40분쯤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본부에서 선박 건조 보조대 해체
작업을 하던 31살 유모씨가 쓰러지는
보조대 쇠기둥에 맞아 숨졌습니다.
또 어제 오전 9시 20분쯤에는 현대중공업
대조립 공장에서 선박블록 작업을 하던 35살
김모씨가 체인 연결 부위에 손가락이
절단되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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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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