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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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살리기 대규모 집회
◀ANC▶ 택시회사 노조로 구성된 울산택시살리기 대책위가 오늘(8\/7) 태화강 둔치에서 LPG 가격 인하를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갖고 실력행사에 들어 갔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택시기사들이 태화강 둔치에서 LPG 가격 인하와 택시제도 개혁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습니다. 태화강 둔치에는...
옥민석 2008년 08월 07일 -

(R) 노사교섭 막판까지 진통..
◀ANC▶ 오늘(8\/7) 잠정합의에 이를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현대자동차와 금속노조의 중앙교섭이 마지막까지 진통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노사 뿐 아니라 노노간에도 의견 차가 생기면서 상황이 더욱 꼬여가는 형국입니다. 이 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와 금속노조가 중앙교섭안 잠정합의에 실패했습...
이돈욱 2008년 08월 07일 -

세광중공업,한 달 동안 10억 달러 수주
동구 방어진의 세광중공업이 지난 달 세계 최대 심해 작업지원선 4척 등 중소조선업체로선 이례적으로 10억 달러 상당의 선박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세광중공업은 최근 중소조선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특수선 건조특화 조선소로 경쟁력을 키워 이같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세광중공...
이돈욱 2008년 08월 07일 -

업무용 건물 공실률 18.2%
경기 둔화의 여파로 울산지역 업무용 건물의 공실률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전국 7대 도시의 업무용 빌딩 500동을 대상으로 공실률을 조사한 결과 울산의 경우 빈 사무실이 18.2%로 지난해 하반기보다 3.3% 포인트 늘어났습니다. 이같은 공실률은 6대 광역시 가운데 대전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것이며, 인근 ...
한동우 2008년 08월 07일 -

본사 이전..향토기업 육성
◀ANC▶ 전국 최대의 산업도시라고 자부하는 울산이지만 매출 1조를 넘는 본사를 울산에 둔기업이 고작 6개로 전국의 3%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공장만 울산에 있는 기업이 많기 때문인데 대기업 본사 이전과 향토기업을 육성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고유가와 ...
옥민석 2008년 08월 06일 -

울산지역 여행업계 불황 한파
여름 성수기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 여행사들이 IMF이후 최악의 불황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여행업계에 따르면 올 여름 해외 여행 예약률은 환율과 국제유가 상승 여파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3-40% 가량 급감했고,국내 여행 역시 금강산 관광 중단 악재와 승용차 이용객들이 늘면서 예약이 크게 줄고 있습...
한동우 2008년 08월 06일 -

현대차 노사 중앙교섭안 내일(8\/7) 마무리
현대자동차와 금속노조가 내일(8\/7) 교섭에서 중앙교섭과 관련한 최종안을 마련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8\/6) 교섭에서 회사가 산별기본협약에 합의한다는 등의 내용이 담긴 진전된 회사안을 제시했지만 노조는 내부검토가 더 필요하다며 최종입장 정리를 내일로 미뤘습니다. 하지만 노조가 회사의 수정안을 긍정적으로...
이돈욱 2008년 08월 06일 -

초등학생 집까지 따라가 금품 훔쳐
남부경찰서는 오늘(8\/6) 초등학생을 협박해 집 문을 열게 한 뒤 금품을 훔친 혐의로 17살 최모군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군 등은 어제(8\/5) 낮 남구 무거동에서 14살 윤모군에게 금품을 요구하다 돈이 없자 윤군의 집으로 찾아가 1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고...
설태주 2008년 08월 06일 -

울산혁신도시 이주민에 직업전환 훈련
중구 우정동 일대에 건설중인 혁신도시 이주민들과 자녀들을 대상으로 한 직업전환 훈련을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혁신도시 지구내 주민들이 다른 지역에 정착해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희망자를 대상으로 인테리어와 건설기계, 제과제빵, 요리 등의 직업훈련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번달 25일까지 혁신...
옥민석 2008년 08월 06일 -

지하 단란주점 화재
어젯밤(8\/5) 9시쯤 남구 신정동 지하 단란주점에서 불이나 노래방 기계 등을 태워 5백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화재 당시 단란 주점에는 손님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영업 준비를 하던중 노래방 모니터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종업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08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