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방어진의 세광중공업이
지난 달 세계 최대 심해 작업지원선 4척 등
중소조선업체로선 이례적으로
10억 달러 상당의 선박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세광중공업은 최근 중소조선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특수선 건조특화 조선소로 경쟁력을 키워 이같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세광중공업은 심해 작업지원선의 경우 1척의
가격이 2억 달러에 달하는 등 초대형 유조선과
맞먹는 고가의 선박이라며 특수선 건조 기술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기회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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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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