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지하 단란주점 화재

유영재 기자 입력 2008-08-06 00:00:00 조회수 154

어젯밤(8\/5) 9시쯤 남구 신정동 지하 단란주점에서 불이나 노래방 기계 등을 태워 5백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화재 당시 단란 주점에는 손님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영업 준비를 하던중 노래방
모니터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종업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