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8\/6) 초등학생을 협박해
집 문을 열게 한 뒤 금품을 훔친 혐의로 17살 최모군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군 등은 어제(8\/5) 낮 남구 무거동에서
14살 윤모군에게 금품을 요구하다 돈이 없자
윤군의 집으로 찾아가 1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가출한
사이인 최군 등은 울산과 부산을 오가며
오토바이 등의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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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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